Skip to content

조회 수 32140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숭이의 종류는 엄청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Monkeys와 Apes로 나눠지는데 이를 구분하는 아주 쉬운 방법은 꼬리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Monkeys는 꼬리가 있고, Apes는 없습니다. Chimpanzees는 Apes에 속하는 것으로서 꼬리가 없습니다.  이중에서 인간과 거의 같은 원숭이를 Apes라고 하는데, 이들을 유인동물 (hominoids)라고도 불립니다. 이 유인동물 중에 대표적으로 Chimpanzees, Gorillas and the Orangutan이 있다고 합니다.

 

위의 원숭이는 Monkey죠?

 

Apes 중에 비교적 작은 아프리카 원숭이를 Chimpanzee라고 합니다. 침펜지는 우리 인간과 DNA가 98.4%같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간과 침펜지의 DNA의 차이는 1.6% 입니다.  태아의 심장박동수도 똑깥고 baby 침펜지와 인간 아기의 털의 수도 거의 같다고 하는군요. 침펜지의 육안으로 확실히 보이고 유아는 잘 안보인다는 차이뿐입니다. 자기인식력 (self-recognition)도 많이 차이 나지 않구요. 침펜지의 단기 기억력은 완벽하고 인간은 이에 비해 거의 없습니다. 반면에 물리력이나 언어능력은 엄청 차이가 납니다. 침펜지는 아주 단순한 물리력과 언어능력을 갖고 인간은 두말할 필요없구요. 침펜지의 협동능력도 인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집니다. 아래 10개 동영상 참조...

 

Apes 중에 큰 Apes를 고릴라 (Gorilla)라고 하는군요. 아래 그림은 고릴라입니다.

 

아직도 이들 유인원들을 구분하는 능력이 없어서 좀 더 공부해 봐야 할 것같아요.

 

아래 동영상은 침펜지가 어떻게 협동능력을 갖는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Ape가 자아를 인식하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시간나면 아래 동영상도 보세요.

The Human Ape

123.4.5.6.7.8.9.10.
?
  • ?
    뚜버기 2011.06.28 18:37

    유인원의 지적 능력이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그들의 삶의 측은함을 느끼는 것이 맞은 지는 모르겠지만 한번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러면서 혹성 탈출 이라는 아주 어릴적 본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왜 미국영화에서는 상대가 언제나 적이고 그 적을 미국인의 힘으로 깨부시는 내용이 주 일까요?

  • ?
    CCP 2011.07.05 17:11

    왜 그럴까용? @@

  • ?
    플로렌스 2011.06.28 22:08

    이른바 미국의 평화 (Pax Americana)와 자국민우월주의에 빠진 사람들이 기본 정서는 아군과 적군의 의식 (us-them mentality)를 갖고 있기 대문이겠죠. 기독교 선민사상과 우월주의가 한 몫을 하고 있을 겁니다. 옛날에는 극우반공주의 의식을 갖고 있었는데 현재는 반이슬람 의식으로 전화되었습니다. 아마 곧 반중국의식으로 나아갈 겁니다. 유인원 중 침펜지가 가장 머리가 좋은 것같아요. 사람과 모든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으니까요.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글쓰기 및 편집 방법 2 file 다중이 2016.06.12 7173
501 아브라함 링컨의 밝은면과 어두운면 1 플로렌스 2012.02.13 18312
500 퀴즈 2 11 먼동 2012.01.30 10823
499 맞춰보세요 2 10 먼동 2012.01.28 18379
498 맞춰 보세요. 7 먼동 2012.01.27 9009
497 BEANS 2 file 먼동 2012.01.18 24217
496 남극의 눈물 1 플로렌스 2012.01.18 14442
495 퀴즈 4 먼동 2012.01.15 9292
494 바빌론의 강가에서 1 플로렌스 2011.12.12 23542
493 Thank you for your time & effort!! 1 가현 2011.12.03 8861
492 Yellowstone - Battle for Life _BBC 플로렌스 2011.11.23 10277
491 Jasper의 Athabasca River는 어디로 흘러가나? 4 플로렌스 2011.10.12 22019
490 시대 정신 Zeitgeist 2 플로렌스 2011.10.08 23336
489 St Matthew Passion, Final Chorus, J.S. Bach 2 플로렌스 2011.10.07 15229
488 George Carlin "Religion (& God)" 2 뚜버기 2011.09.20 15351
487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었던 한민족과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 3 뚜버기 2011.09.20 21164
486 자선음악회/토요일 먼동 2011.09.20 14292
485 영화 내사랑 내곁에 플로렌스 2011.09.19 16066
484 베이토번의 달빛쏘나타 플로렌스 2011.08.29 17855
483 Green Fields / The Brothers Four 플로렌스 2011.08.18 16395
482 자이니치(在日) 60년 학교 가는 길 2 플로렌스 2011.08.11 17933
481 재일 한국인들의 일본 귀화 2 플로렌스 2011.08.11 19710
480 근래 한국 고등학생들의 졸업앨범 사진 2 file 뚜버기 2011.08.10 15577
479 입양아로서 자기를 찾아가기 2 플로렌스 2011.08.03 16741
478 엄청난 여행-The Himalaya • Pakistan - India - Tibet - Nepal - China - Bhutan 2 플로렌스 2011.08.02 20808
477 입양 Adoption 이야기 플로렌스 2011.08.02 18659
476 님은 먼곳에 7 플로렌스 2011.07.12 25199
475 아래 불편한 진실의 돼지 관련 이야기. 4 뚜버기 2011.06.30 18732
474 새끼 코끼리 구출작전 1 플로렌스 2011.06.29 23363
» 협동으로 문제 해결하는 침펜지 그러나 매우 제한적... 3 플로렌스 2011.06.28 32140
472 토끼방지울타리 1 플로렌스 2011.06.26 268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